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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타 10월 넷째주 중국 핫이슈


안녕하세요

#중국 #온라인마케팅 전문 #망고스타 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국 디지털 마케팅 동반자 망고스타 코리아입니다.

오늘은 10월 4째주 중국 핫이슈를 가져왔습니다 :-D






코트라, 중국서 '글로벌 파트너링 상담회' 개최

기사원문: http://www.fnnews.com/news/201910231500550611





오늘(23일) 코트라(KOTRA)는 중국 난징과 항저우에서 '중국 미래차 글로벌 파트너링 상담회'를 개최하여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의 중국진출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부품 관련 중소기업의 현지 완성차 공급 확대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22일을 시작으로 4일간 열린다. 


지난 22일 난징에서 열린 행사에는 전기상용차 제조기업과 엔진, 전장 등 부품기업 12개사가 참여했고, 국내기업은 8개사가 참여했다. 중국 전기상용차 제조기업인 헝텐(恒天),허민(何敏) 판매담당 임원은 "한국의 우수기술이 중국 산업에 새로운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지난해 세계 1위의 전기차 생산국가가 되었다. 코트라 중국 지역 본부장인 박한진 본부장은 "계속 성장 중인 중국 미래차 산업에서 다양한 완성차 기업이 생겨나는 만큼 한국 자동차부품 산업이 발전하려면 현지 공급선 다변화는 필수적이며, 중국 내에서 새롭게 성장하는 산업과 시장을 미리 발굴해 한국기업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뉴스




유니콘 기업, 中 미국 제치고 세계 1위...한국 7위

기사원문 : http://shanghaibang.com/shanghai/news.phpcode=all&mode=view&num=59239&page=1&wr=






중국 유니콘 기업이 상위권을 휩쓴데에 이어 전체 기업수에서도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랐다.


21일 후룬연구소에서 발표한 '2019 후룬 글로벌 유니콘 기업순위'에서 중국이 처음으로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유니콘 기업 보유 국가로 거듭났다고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 가 전했다.

중국과 미국은 세계 유니콘 기업 중 80%를 배출한 국가로서 중국의 경우 베이징을 필두로 상하이, 항저우, 선전, 난징 등에 유명 유니콘 기업이 포진했다.


세계 3대 유니콘 기업은 모두 중국 출신이었다. 알리바바 산하의 금융 서비스 기업인 앤트 파이넨셜이 기업가치 1조 위안으로 1위, 인기 쇼트 클립 앱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字节跳动)가 2위, 공유 차량 앱인 디디추싱(滴滴出行)이 3위였다. 세계 최대의 드론 생산 기업인 DJI,콰이셔우(快手), 텐센트가 설립한 인터넷 은행인 위뱅크(微众银行) 등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한국의 경우 총 6개의 유니콘 기업이 순위에 올라 전체 국가 순위는 7위에 올랐다. 한국 유니콘 기업 중 가장 높은 순위는 25위에 오른 쿠팡이었고 블루홀(현. 크래프톤)(50위), 배달의 민족을 만든 우아한 형제들(84위), 티몬(264위), Toss(264위) 등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저널



中,5G 상용화 순항...기지국 8만개 개통

기사원문 : http://shanghaibang.com/shanghai/news.phpcode=all&mode=view&num=59258&page=1&wr=



중국의 5G 상용화 작업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

22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 은 공업과 정보화부의 발표 자료를 인용해 올해 9월 말을 기준으로 중국 3대 통신사는 전국에 5G 기지국 8만 개를 개통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황리빈(黄利斌) 공신부 대변인에 따르면 올해 3개 분기 동안 통신업무량은 전년 동기대비23.9% 증가했다. 9월 말까지 100M 이상의 인터넷에 접속한 사용자 비중은 80.6%에 달했고 이는 지난해 말 보다 10.% 높아진 수치다.

황 대변인은 "현재 산업 경제는 국내외적으로 복잡한 변수가 많아 불확실성을 많이 띄고 있어 기업 생산에 어려움이 많다"며 "향후 공신부는 중국 정부와 국무원의 정책 방향에 맞춰 통신 서비스 개선을 통신 사업의 안정과 고품질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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