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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타 11월 첫째 주 중국 주간뉴스


안녕하세요

#중국 #온라인마케팅 전문 #망고스타 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국 디지털 마케팅 동반자 망고스타 코리아입니다.

오늘은 11월 첫째 주 중국 주간뉴스를 가져왔습니다 :-D




미국 제친 중국의 안면인식 기술, 약국에도 내 정보가...

기사 원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300770




중국이 국가적 차원에서 인공지능(AI)산업을 육성하고 있다는 뉴스가 많다. 특히 안면인식 분야는 미국을 제치고 글로벌 선두로 부상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부터 중국 호텔에 체크인을 할 때는 안면인식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 또한 5성급 호텔은 로봇이 룸서비스를 가져다 주는 등 일상 생활에서 로봇을 이용한 서비스도 증가하는 추세다.


안면인식 분야의 가장 큰 수요자는 중국 정부이며, 그 중에서도 공안부문이다. 정부의 매입이 센스타임의 매출 중 약 40~50%를 차지한다. 중국 정부의 대규모 구매가 없었다면 센스타임의 지금까지의 성장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또한 중국 정부는 14억명에 달하는 방대한 안면인식 데이터베이스(DB)에 센스타임이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술개발을 도왔다.


상하이의 대표적인 변화가인 난징루에서는 5G 로봇경찰인 '월E'가 순찰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보행자들의 신원정보를 확인하고 있었다.


중국의 AI산업 발전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중국이 우리나라를 성큼 앞섰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신용카드가 필요 없는 사회, 동네 약국에서도 안면인식 시스템이 이미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만 봐도 그렇다.


우리나라도 더 늦기 전에 본격적인 AI산업 육성에 나서야 한다. 마침 지난 28일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안으로 완전히 새로운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본구상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국가전략'을 제시할 것" 이라고 밝히며 AI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미래를 이끌 혁신산업 육성은 앞으로의 국가발전에도 반드시 필요한 전략이다.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머니투데이









BC카드, 전략적 협업 위한 중국 자본 유치

기사 원문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29897




지난 30일, BC카드는 중국 은련상무 유한공사와 협력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자회사 스마트로(Smartro)의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 은행카드 연합 조직인 유니온페이(CUP : China UnionPay) 의 자회사인 은련상무는 지난해 아태지역 카드 매입사 랭킹 중에서 거래건수 기준으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날 계약은 BC카드가 창사 이후 외국 자본 유치에 성공한 최초 사례이다. 은련상무는 BC카드가 보유했던 스마트로(Smartro) 구주 일부와 3자 배정 방식을 통한 신주 등 전체 지분의 20% 취득을 통해 스마트로의 투자자가 되었다.


BC카드의 사장인 이문환 사장은 "이번 제휴로 중국에서 활성화 된 모바일 결제 기술들을 도입하여 고객에게 결제의 편의성을 제공 하는 것과 동시에, 가맹점 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아시아 결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맛있는 뉴스토마토








중국, 국가디지털화폐 'DCEP' 발행 사실상 공식화

기사 원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173513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CCIEE)'부회장 황치판은 최근 상하이에서 개최된 '상하이 번드 서밋'에서 '국가 디질털화폐가 글로벌 금융 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제로 강연하며 "중국은 중앙은행이 주권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는 첫 번째 국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공식화 한 것이나 다름없다.


황치판 부회장은 이날 "인민은행은 지난 5~6년 간 디지털화폐전자결제(DCEP)를 연구해 왔다" 며 "이제 기술이 충분히 성숙해져 인민은행이 국가 디지털 화폐를 가장 먼저 발행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고 말했다.


그는 "정부와 중앙은행이 직접 국가 디지털화폐를 발행하는 것이 페이스북 같은 민간 기업이 자체 화폐를 발행하는 것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사실 중국이 화폐 주권 보호를 위해 DCEP 개발 시작을 했다는 보도는 지난달에도 나왔다. 중국 매체인 상하이증권뉴스는 전 인민은행 지불결제 총괄인 취재원을 인용해 중국이 국가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는 이유가 "화폐 주권과 중국 법정화폐 위안화를 보호하기 위한 사전 대비"라고 보도한 바 있다.


최근 중국은 국가 발전을 위해 블록체인 진흥 정책을 과감하게 펼치고 있다. 인민은행의 디지털화폐 발행도 같은 맥락에 있는 행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24일 베이징에서 열린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18차 집단학습에서 "중국이 블록체인 기술이 가져올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말하며, 블록체인 진흥 분위기에 힘을 싣기도 했다.


ⓒ지디넷코리아










틱톡, 내년 1분기 홍콩증시 상장...Z세대 열광 중국 동영상 공유 앱

기사 원문 : http://m.iloveorgan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269#_enliple




지난 29일 파이낸셜 타임스(FT)는 전세계 Z세대에 폴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동영상 공유 앱 틱톡(TikTok)의 운영사 '바이트댄스 테크놀로지'가 홍콩 증시에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FT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여 바이트댄스가 내년 1분기 홍콩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Z세대'는 밀레니얼 세대(2000년 이후 출생한 세대) 의 뒤를 있는 집단으로 일반적으로는 1990년대 중반 이후 출생한 인구를 일컫는다.


바이트댄스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약 70억 달러를 돌파했고 이는 전문가의 예상치를 훨씬 넘는 범위었다.


틱톡은 15초의 짧은 동영상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2016년 출시된 틱톡은 현재 150개국에서 74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올해 들어 중국을 제외한 국가에서만 다운로드 수 10억 회를 기록하는 등 성장가도를 달리는 추세다.


많은 SNS 플랫폼이 나오는 가운데 틱톡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미디어 콘텐츠의 주 소비층인 'Z세대'를 적극적으로 공략한 것이다.

Z세대는 수많은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빠르게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에 익숙한 세대다. 이에 따라 이들은 짧고 많은 양의 영상을 접할 수 있는 틱톡의 콘텐츠에 열광하고 있다.


그러나 틱톡은 미성년자 개인정보 무단수집, 정치 콘텐츠 검열, 중국 정부에 정보 제공 등 논란으로 최근들어 미국의 견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심상치 않은 미국 내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틱톡은 상장이 비교적 수월하고 조건도 좋은 홍콩증시에 먼저 상장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틱톡은 이같은 보도가 나가자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라며 FT의 보도를 부인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오가닉라이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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