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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타 11월 넷째 주 중국 주간뉴스





안녕하세요

#중국 #온라인마케팅 전문 #망고스타 입니다


오늘은 11월 넷째 주 중국 주간뉴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D







'보이콧 한다더니' 아이폰 11 중국서 흥행, 비결은

기사 원문 :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119000013






지난 1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9~10월 애플의 중국 아이폰 출하량이 1000만대로 집계됐다. 또한 중국정보통신기술원(CAICT)에 따르면 같은 기간 아이폰의 중국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에 비해 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치는 아이폰11 출시 이후 첫 공개 된 결과이다.

애플의 아이폰11이 중국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면전과 미국의 화웨이 제재로 인해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 '미국 혐오' 감정과 애플을 포함한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보이콧 움직임이 확산됐지만 예상보다 강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중국시장에서 화웨이와 삼성전자 등 경쟁사에 밀려 입지가 위축됐던 애플이 최근 선전한 것은 아이폰11에 대한 수요가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처럼 중국시장에서 아이폰의 수요가 늘어난 데에는 타 제품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면서 세부 기능 및 디자인을 강화한 토종 제품 화웨이와 샤오미에 밀렸던 애플이 신형 아이폰의 가격을 낮추는 한편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는 할부 시스템의 공이 컸다. 새로운 가격 정책과 소비자 친화적인 결제 시스템 등을 앞세운 소비자 공략이 적중한 것이다.

이와 함께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개선시킨 점도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에 크게 힘을 보탠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중국정보통신기술원의 자료에 따르면 2개월 사이 중국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6930만대로 동기에 비해 5% 줄어들었다. 애플이 중국시장에서 넘어야 할 난관은 여전히 상당수에 이른다고 볼 수 있다.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는 무엇보다 제품 판매를 넘어 중국의 콘텐츠 서비스 시장을 뚫는 일이 간단치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루이싱커피, 주가 급등으로 몸값 7조원 돌파

기사 원문: http://shanghaibang.com/shanghai/news.php?code=all&mode=view&num=59460&page=2&wr=



중국 본토 커피 브랜드인 루이싱(瑞幸)이 주가 급등으로 시총이 450억 위안(한화 약 7조 4,704억 원)을 넘어섰다고 18일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이 보도했다. 또한 최근 발표된 재무보고서에 루이싱은 비록 적자 탈출에는 실패했으나, 각종 기업지표가 호전되는 기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루이싱커피의 3/4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이 15억 4200만 위안(한화 약 2,559억 8,742만 원)으로 동기대비 540.2% 급등했다. 순이익 적자는 5억 3200만 위안으로 9.6%확대됐으나 이는 지난 4개 분기에 비하면 적자폭이 축소된 것이다.

적자가 난 원인에 대해 루이싱측은 신 도시에서의 가게 오픈, 샤오루차(小鹿茶)를 독자 브랜드로 분리시킨 것 등을 이유로 꼽았다.

한편, 루이싱커피 창립자인 첸즈야 CEO는 "점포 수, 월평균 고객 수, 월평균 판매상품 수량 등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순수입도 빠르고, 크게 확대되고 있다"면서 만족을 표했고, "점포 운영 효율과 이익 창출 능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업계 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문제점인 '중국인의 커피 소비량'에 대해서 첸 CEO는 "장기간 적자는 처음부터 예상했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해오고 있다"면서 "시장 육성에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며 이는 또한 루이싱이 왜 전략적 '적자'를 내고 있느냐 하는 문제의 좋은 답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현재 중국의 연간 1인당 커피 소비량은 5~6잔에 불과하다. 이는 매년 1인당 734잔의 커피를 소비하는 유럽이나 300잔을 소비하는 한국, 일본 등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숫자다. 심지어 중국 대도시인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의 연간 1인당 커피소비도 겨우 20잔 안팎에 불과하다.

ⓒ 상하이방








'틱톡' 바이트댄스, 디지털 광고 매출 중국 2위로 부상

기사 원문 : http://www.etoday.co.kr/news/view/1824308





동영상 앱 '틱톡'으로 유명해진 바이트댄스가 디지털 광고 매출에서 중국 2위로 부상했다. 바이트댄스는 올해 상반기 중국 디지털 광고 매출이 500억 위안(한화 약 8조 3,020억 원)으로, 중국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 바이두와 텐센트를 눌렀다고 미국 CNBC방송이 지난 19일 컨설팅 업체R3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바이트댄스의 상반기 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급증했다. 틱톡의 중국 서비스인 '더우인'과 뉴스 앱 '오늘의 헤드라인' 이 성장세를 주도했다.

바이트댄스의 시장점유율은 23%에 달하며 2위를 차지했고,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721억 위안 매출 33%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바이두는 바이트댄스에 밀려 3위로 내려갔으며 텐센트는 14% 점유율에 298억 위안 매출을 기록했다.

R3는 디지털 부문이 올해 중국 전체 광고 매출의 약 63%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TV광고의 중국시장 비중은 작년의 25%에서 23%로 축소될 전망이다.

한편 틱톡은 미국 10대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바이트댄스는 지난 7월 틱톡을 포함한 자사 앱의 월 실질 사용자 수가 15억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바이트댄스는 2012년 설립 이후 고속 성장한 끝에 현재 기업가치 75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대 '유니콘(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스타트업)'으로 군림하였다.

ⓒ이투데이





2019 세계 슈퍼컴퓨터 랭킹서 中 보유량 압도적 1위

기사 원문 : http://shanghaibang.com/shanghai/news.php?code=all&mode=view&num=59480&page=1&wr=





20일 커지일보(科技日报)에 따르면 최신 슈퍼컴퓨터 TOP500에서 중국과 미국은 2강 체제를 더욱 공고히 했다. 상위 10위권에는 변화가 없었다.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RNL) 서밋이 1위로 올랐다. 2위는 미국 로렌스리버모어 국립연구소(LLNL)의 시에라러, 3위는 중국의 선웨이 타이후즈광(神威太湖之光)이 꼽혔다. 뒤이어 4위에는 텐허2호(天河二号)가 올랐다. 상위권 컴퓨터 중 미국은 5개, 중국이 2개였고 나머지는 스위스, 일본, 독일 컴퓨터가 차지했다.

전체 순위에 포함된 슈퍼 컴퓨터 수량은 중국이 압도적이었다. 총 228개의 중국 슈퍼컴퓨터가 순위에 포함되엇고 이는 지난 해보다 8개 늘어난 규모였다. 미국은 117개로 역대 가장 적은 숫자였고, 일본은 29개, 프랑스 18대, 독일 16대, 네덜란드 15대, 아일랜드 14대, 영국 11대 순으로 많았다.

총 연산력 분야에선 미국이 37.1%를 차지해 1위였지만 32.3%로 2위를 차지한 중국과 격차는 그리 크지 않았다. 지난해 미국 38.5% 중국 29.9%에서 났던 격차를 크게 좁힌 상태이다.

전 세계를 통틀어 슈퍼컴퓨터 칩셋 분야에서는 미국이 우세했다. 500개의 시스템 중 470개 시스템이 인텔의 처리기를 사용하고 잇었고 GPU는 엔비디아의 것이 대부분이었다.

한편 글로벌 슈퍼컴퓨터 TOP500 순위는 지난 1993년 6월부터 시작하여 매년 1회씩 발표하며 현재 슈퍼컴퓨터 순위 중 인지도가 가장 높다.

​ⓒ상하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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