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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타 11월 둘째 주 중국 주간뉴스



안녕하세요

#중국 #온라인마케팅 전문 #망고스타 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국 디지털 마케팅 동반자 망고스타 코리아입니다.

오늘은 11월 둘째 주 중국 주간뉴스를 가져왔습니다~




오리온, 중국 매출 성장제한 우려 과도 목표가 '상향'-삼성증권

기사 원문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31042







삼성증권은 오리온과 태국 김스낵업체가 체결한 중국 독점공급 계약으로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해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오리온의 3분기 매출은 5300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7.3% 늘었다. 영업이익은 29.4% 증가한 1018억원을 기록해 시장추정치의 평균보다 13.3% 높은 실적을 거뒀다.

조상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중국 매출은 신제품 출시에 따라 4.9% 증가했고 지난해 신제품 광고비 투입 기저효과에 따라 영업이익이 17.4% 증가했다"며 "한국에서는 신제품 성장이 지속되어 매출이 4.4%, 신제품 광고비 투입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이 35.0% 늘었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내년 중국의 춘절이 비교적 이른 만큼 연간 매출이 올해보다 300~400억원 감소할 가능성이 있지만 태국 김스낵업체인 타오케노이와의 계약 체결로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오리온은 타오케노이 제품의 중국 내 독점공급 계약을 채결한 상태이다.

그리고 그는 "오리온은 올해보다 더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를 계획 중"이라며, "타오케노이의 태국 내 채널을 통해 '꼬북칩'의 현지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5G타고 삼성이 돌아왔다…중국 초대형 매장 열고 '총공세'

기사 원문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3&news_seq_no=3974974




중국이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시한 1일 상하이 난징둥루(南京东路)에 자리 잡은 삼성전자 플래그십 매장에서 만난 중국인 고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삼성 제품을 좋아해 계속 삼성 것만 써 왔어요. 삼성이 중국 시장을 떠난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이렇게 상징적인 곳에 크게 매장을 낸 걸 보니 삼성이 중국시장에서 계속 버티려나 보네요"

평소 쓰던 갤럭시 S10을 손에 든 중국인 고객은 5G 서비스 개시 날을 맞아 갤럭시노트 10 플러스 등 5G 스마트폰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달 18일 하루 유동 인구가 100만명에 달해 상하이 최대 번화가인 난징둥루에 초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 이곳 매장은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연 첫 플래그십 매장이다. 삼성과 애플의 치열한 글로벌 경쟁 구도를 보여주듯 애플 스토어의 반대편에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가 '중국의 쇼핑 1번지'로 상징성이 큰 난징둥루에 첫 모바일 플래그십 매장을 낸 것은 중국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겠다는 선전포고로 읽혔다.

2013년까지만 해도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20%대의 시장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켰던 삼성전자였지만 '가성비'를 앞세운 화웨이, 샤오미, 오포 등 중국 토종 브랜드의 약진 속에서 삼성전자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계속 내려가 결국 1% 미만까지 추락하였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중국의 5G 전환을 결정적 기회로 엿보고 있다.

특히나 애플이 최근 내놓은 아이폰 11 시리즈가 5G를 지원하지 않는 4세대(4G) 전용 제품이어서 삼성전자는 당분간 중국에서 유일하게 5G 스마트폰을 공급하는 메이저 외국 회사라는 프리미엄을 얻게 되었다.

애플의 부재 속에서 중국 시장의 강자인 화웨이가 아직까지 최신 메이트 30의 5G 모델을 출시하지 않고 있어 삼성전자의 5G 단말기 시장 선점 효과가 두드러졌다고 분석하였다.


ⓒ MBN(매일방송)








중국 빠링.주링허우 세대, 현대차 업사이클링 패션에 반해

기사 원문 :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391417





현대차는 지난 1일 브랜드 체험 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 베이징 예술단지 798 예술구에서 패션 콜렉션 '리스타일 베이징(Re:Style Beijing)'을 개최하여 폐기되는 가죽시트를 업사이클링해 새로 디자인한 의상 7벌을 선보였다. 이를 본 중국 빠링허우·주링허우 세대(1980~1990년대 출생)들은 "하오칸(好看,예뻐요)·션치(神奇,신기해요)" 등의 감탄사를 쏟아냈다.

현대차는 지난 9월 8일 전 세계 패현의 중심인 미국 뉴욕에서 친환경 패션브랜드인 '제로+마리아 코르네호'와 함께 첫 번째 '리스타일(Re:Style)'을 개최해 패션과 자동차업계에 큰 바람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베이징 행사에서는 중국 친환경 패션브랜드 '리클로딩 뱅크(Reclothing Bank)'와 손잡았다.

'리스타일 베이징'은 전 세계 패션업계 종사자와 미디어들이 몰려드는 2020 봄·여름 중국 패션위크(10/25~11/2) 기간에 개최되었고, 그 기간에 중국 빠링허우·주링허우 세대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왕홍'들과 베이징 패션업계 리더, 현지 미디어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이달 4일 중국에 출시할 예정인 소형SUV전기차 '엔시노EV(ENCINO EV, 국내명 코나 일렉트릭)'를 이날 행사장에 깜짝 선보였으며 행사 장소 역시 건물자체가 공기정화시스템으로 구성된 현대모터스튜디오 베이징으로 선택했다.

하여 참석한 사람들은 업사이클링 의상 외에도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중국 기준 500km에 달하는 '엔시노 EV'와 현대모터스튜디오의 공기정화시스템 등을 관람하면서 현대차의 혁신적이고 지속가능성 있는 활동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신라면세점, 중국 '광군제' 특수몰이 나선다

기사 원문 :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1910310046




중국의 쇼핑 대목인 '광군제(光棍节·11월 11일)'가 다가오자 국내 유통업계도 중국 고객들을 잡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신라면세점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광군제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는 11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1달러(한화 약 1,155원/19년 11월8일 기준) 이상 면세품을 구매한 중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오가닉 여행용 여성용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11달러, 111달러, 1111달러 등 구매 금액에 따라 입욕제, 네일케어 등 다양한 셀프 케어 제품을 증정한다.

또한 패션·뷰티 브랜드를 최대 70%까지 할인 특가를 제공하는 '광군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17일까지 약 20일간 진행되는 특가 프로모션에서는 중국인 고객 뿐 아니라 모든 국적 고객들에게 동일 혜택을 제공한다.

중국몰에서는 11월 1일부터 열흘간 아넬로, EMU, 닥터아리보, 숨37 등 약 100개의 패션·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여 최대 40% 할인 혹은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4일부터 11월 11일까지를 광군제 시즌으로 지정하여 추가 적립금을 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웨이보·웨이신 등 중국의 대표적인 SNS를 통해 중국 현지의 고객들도 참여 가능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파인드카푸어 보스턴백, 샤널 헤어미스트, 입생로랑 립스틱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신라면세점은 광군제 뿐 만 아니라 오는 11월 19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리는 재한 중국 유학생회 주최의 '중국의 날' 행사에 참여해 특별 부스를 설치하여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의 날' 행사는 주한 중국대사관, 중국 기업체 임직원 등을 비롯한 약 2000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교류 행사이다. 중국인 유학생들이 신라면세점의 중국 매출 약 80%를 차지하는 것 만큼 신라면세점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3년째 적극 후원하고 있다. 이 행사는 2013년부터 시작된 행사이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광군제 프로모션과 '중국의 날' 후원 활동으로 매출 견인과 브랜드 홍보라는 두 가지 수확을 동시에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 고 밝혔다.

ⓒ UPI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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