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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타 12월 둘째 주 중국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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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이어 '전기배'다"…배터리 선점 노리는 중국 업체

기사 원문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38590



중국 배터리 업계 1위의 자리에 있는 중국 배터리 업체 CATL이 전기차에 이어 전기배 배터리 연구에 본격 뛰어들었다. 지난 9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중국 CATL은 지난 6일 최근 미국선급(ABS)과 전기배 배터리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배터리 추진 선박 기술표준과 화재관리,충전,추진 시스템 등 기술 연구를 함께 진행한다는 내용이다. 한국 배터리 업계가 '소송전'까지 불사하며 전기차에만 매달리는 사이 새로운 배터리 시장에 대비하겠다는 전략이다.




CATL 관계자는"CATL의 리튬 이온 배터리 기술은 이미 전기 승용차, 버스, 전기 트럭 등에 적용되고 있고, 앞으로 ABS와 협력해 기술을 선박으로 확장하고 가까운 시일 내 보다 지속 가능한 사회에 대한 비전을 실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반해 한국 배터리 업계는 전기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미미하다. 전기배 관련 기술은 일부 개발하고 있지만. 전기배 수요 자체가 활성화돼 있지 않아 투자가 제한적이란 이야기이다. 한국 배터리 업체 중에선 LG화학과 삼성SDI가 선박용 배터리 셀을 공급하고 있지만 한국 배터리 업계 1위인 LG화학도 사업 영역을 배터리셀에 한정하고 있다. 아직은 삼성SDI만 모듈과 셀을 생산해 모듈 단위로 납품하고 있다.

현재 전기배 수요는 전체 항로를 배터리 추진에 의존하기보다, 항구에 접안할 때만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기를 사용하고 해상에서는 다시 디젤연료를 사용하는 개념에 그친다. 유럽 지역 여객선이나 소규모 어선 일부에서만 적용하며, 대형 선박 중 완전한 전기추진선박은 없다. 하지만 친환경 추세에 맞춰 조선 업계와 배터리 업계는 대형 선박도 배터리 시스템이 발전기를 대체하는 미래 수요를 대비하고 있다.

ⓒ맛있는 뉴스토마토



중국 '훠궈' 연관 기업 12만개, 하루 30개 기업 탄생

기사 원문 : http://shanghaibang.com/shanghai/news.php?code=all&mode=view&num=59678&page=1&wr=




중국의 한 조사에서 올해 훠궈 관련 기업이 하루 평균 30개씩 생긴다는 통계가 나왔다.

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은 톈옌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국내 신규 등록된 훠궈 관련 사업자는 1만 2000 곳으로 하루 평균 30개의 기업이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중국 내 경영 범위에 '훠궈'가 포함된 기업은 누적 12만 개를 웃돈다. '혀끝의 열기는 훠궈온도 100도를 이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국인들의 훠궈 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지난 '솽스이(双十一,11.11)' 때는 한 브랜드의 '훠궈 컵라면' 제품이 2분 만에 거래액 100만 위안(한화 약 1억 7000만원)을 돌파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7월 중국반점협회가 발표한 <2019 중국 요식업 연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훠궈 관련 수익은 8575억 위안(한화 약 148조 6000억원)으로 전국 요식업 수익(4조 2716억 위안) 중 가장 많은 비중(20%)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중국반점협회는 올해 훠궈 관련 수익은 9600억 위안(한화 약 163조원)을 돌파할 것이라 전망했다. 내년에는 이 수치가 1조 위안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훠궈를 향한 중국인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현지 훠궈 최대 기업인 하이디라오(海底捞)는 지난해 9월 홍콩 증권 거래소에 상장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하이디라오의 영업이익은 지난 2017년 106억 3700위안, 2018년 169억 6900만 위안, 올해 상반기에는 116억 9500만 위안으로 꾸준히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다. 또한 훠궈의 또다른 인기 브랜드인 샤부샤부(呷哺呷哺),워하이궈지도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바 있다.

©상하이방



포스코, 중국 철강재 가격 반등 지속 여부가 관건-유진

기사 원문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39571



유진투자증권은 13일 POSCO에 대해 중국 철강재 가격 반등 지속 여부가 내년 실적을 가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두자의견은 '매수'였고, 목표주가는 30만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의 방민진 연구원은 "포스코의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7807억원으로 전년대비 38.6%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해외 자동차강판을 중심으로 일부 가격인상이 있었음에도 유통향 및 수출 시장에서의 가격인하폭이 컸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2019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6조 3천 억 원, 영업이익 7807억 원을 거둘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동년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24.9% 줄어든 수치다.

다만 최근 나타나는 중국 철강재 가격 상승흐름이 꾸준히 이어지면 포스코에도 실적 반등의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바라봤다. 중국 철강재 가격이 더 높아지면 국내에 수입되는 물량도 줄어드는 만큼 포스코가 가격 인상을 주도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

방민진 연구원은 "중국 철강재 가격 반등이 일정기간 지속돼야 한국의 수입 감소와 함께 가격 인상을 시도할 수 있다"며 "내년까지 중국의 추가적인 철강산업 공급 조정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정책 효과에 의한 안정적 수요와 매크로 반등 기대가 업황의 하방 경직성을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맛잇는 뉴스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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