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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타 12월 셋째 주 중국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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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바이두'파운드리' 수주…고성능AI칩 만든다.

기사 원문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40525





지난 18일 삼성전자는 중국 바이두와 협력하고 14나노(nm) 공정 기반 AI칩 '쿤룬(KUNLUN)'을 내년 초에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중국 대형 인터넷 검색엔진 기업 바이두를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고객사로 확보한 것이다. 양사는 이번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까지 긴밀하게 협조했다.

바이두의 '쿤룬(818-300,818-100)'은 클라우드부터 엣지 컴퓨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AI에 활용될 수 있는 인공지능 칩이다. 바이두의 자체 아키텍처 'XPU'와 삼성전자의 14나노 공정, 아이큐브(I-Cube)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고성능을 구현한 제품이다. 초고성능 컴퓨팅 시스템(HPC)에 최적화된 파운드리 솔루션을 적용해 기존 솔루션 대비 전력(PI)과 전기신호(SI) 품질을 50%이상 향상시켰다는게 삼성전자 측의 설명이다. 이는 칩에 신호가 전달될 때 발생하는 노이즈를 개선함으로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회로가 보다 안정적으로 구동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뜻이다.


아이큐브는 시스템온(SoC)칩과 고대역폭메모리칩(HBM)을 실리콘 인터포저 위에 집적하는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2.5D 패키징 기술이다. 이 기술은 각각의 칩을 1개의 패키지 안에 배치해 전송 속도는 높이고 패키지 면적은 줄일 수 있다는 점의 특징이 있다.

이상현 삼성전자 DS부문 파운드리사업부 마케팅팀 상무는 "모바일 제품을 시작으로 이번에 HPC분야까지 파운드리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에코시스템을 통한 설계 지원, 5/4 나노 미세 공정과 차세대 패키징 기술 등 종합 파운드리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후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전략적 파운드리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뉴스토마토


알리바바 시가총액, 페이스북 추월…세계 6위로

기사 원문 : http://www.yna.co.kr/view/AKR20191217146800089?section=international/china



알리바바가 시가총액 규모에서 미국의 페이스북을 제치고 세계 여섯번째 상장사 자리에 올랐다. 지난 17일 중국의 신랑재경 등에 따르면 이날 홍콩증시 오전 장 마감 기준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4조4천83홍콩달러(약 5천 658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금액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페이스북의 16일 마감기준 시가총액 5천644억 달러를 앞지른 금액이다.

알리바바는 2014년 뉴욕 증시에 상장됐으며 지난달에는 홍콩 증시에도 2차 상장을 해 미국과 홍콩 증시에서 동시에 거래 중이다. 이로써 알리바바는 아람코,애플,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에 뒤를 이어 시가총액 기준 세계 6위의 자리에 오른 것이다.

현재 알리바바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타오바오와 티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쟁사 텐센트와 함께 중국 전자결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전자상거래 분야 외에도 클라우드, 음식 배달 서비스,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 소액 대출, 영화 제작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 중에 있다.

©연합뉴스



중국,식사대용 식품시장 급성장

기사 원문 : http://shanghaibang.com/shanghai/news.php?code=all&mode=view&num=59733&page=1&wr=

다이어트, 날씬한 몸매를 위해 식사 대신 대용 다이어트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중국에서의 관련 시장도 급성장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중국청년보의 보도에 따르면, 2017년 중국 식사대용식품 시장 규모는 57억 3000만 위안에 달했으며, 2020년에는 100억 위안을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주로 젊은 여성들이 소비자의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목적은 다이어트 목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사대용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가장 많은 세대는 90허우(90后)세대의 소비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안후이대학 사회와 정치학원의 왕윈페이 부교수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영양, 맛, 포장 등을 모두 따질 정도로 식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식사대용식품은 사회발전과 소비 업그레이드의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날씬한 체형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미의 기준이 사회적 보편현상으로 여겨지면서 대부분 여성들은 이 기준에 자신을 맞추려 하다보니 정상적인 식사보다 대용식품을 더 찾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급 성장하는 시장인 만큼 그 속의 혼란 역시 가중되고 있다. 영향 균형을 생각하지 않고 이익만 쫓아 질이 좋지 않은 상품을 만드는가 하면, 제품 허위광고, 과대광고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등의 일들이 비일비재하고 관련 기준이 미비한 상태여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식사대용 식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들은 "정상체중은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식사와 적당한 운도잉 필요하며 식사대용 식품을 정상적인 식사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해외연구에 따르면 과체중이나 비만 환자들을 대상으로만 식사대용 식품이 권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상하이방


中정부 부처들,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일제히 환영

기사 원문 : http://www.yna.co.kr/view/AKR20191215014300083?section=international/china


지난 15일 중국 재정부 등 관계 부처들은 전날(14일) 미,중 양국 경제무역팀의 노력으로 양측이 평등과 상호 존중 원칙을 기반하여 공감대를 이루었다며 중미 무역 협력 확대는 양국에 이롭다고 평했다. 또한 중국 정부 부처들은 미,중 1단계 무역 합의를 일제히 환영하면서 양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조치라고 기대를 표명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재정경제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류쿤(刘昆)재정부장은 "관세 취소는 경제 무역 협상에서 중국 측의 핵심 관심사"라면서"미국은 중국에 추징하려했거나 추징했던 일부 관세를 취소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류쿤 부장은 중국도 15일에 실시하기로 했던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추징을 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중국은 양국이 세계 최대의 경제체제로서 양국 경제 무역 관계가 잘 돼야 한다고 여기고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이번 경제무역 협의에 이른 것은 중미 양국과 세계 인민의 근본 이익에 부합하며 경제 무역과 투자, 금융 시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고 언급했다.

왕쇼우원(王受文) 상무부 부부장은 이번 협의에서 지식재산권 관련 부분을 언급하면서 "중미 양측은 지재권 보호 강화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상업 기밀의 보호, 제약 관련 지재권 문제, 특허 유효 기간 연장, 전자상거래의 가짜 제품 척결, 지재권 관련 사법 절차 등이 망라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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