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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타 12월 첫째 주 중국 주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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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중국 최대 투자사와 1조원대 공동 펀드 조성

기사 원문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37002
















지난 2일 업계에 따르면 SK차이나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중국 최대 투자전문회사 힐하우스캐피털과 1조원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를 조성하기로 의결했다. SK차이나는 SK그룹의 중국 지주회시이다.

힐하우스는 중국의 최대 투자전문회사로, 이번 결정으로 중국 투자시장에 탄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K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내린 결정이다"라고 이번 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펀드는 중국 신생 벤처기업 발굴·투자를 통한 신사업에 투자될 것으로 생각된다. 힐하우스는 이전에도 한국 유망 스타트업 기업인 배달음식 앱'배달의 민족'의 우아한형제들과, 식료품 배달 업체인 마켓컬리 등에 투자한 바 있다.

ⓒ뉴스토마토













CJ 손경식 회장, 류자이 중국 산동성 당 위원회 서기와 환담

기사 원문 : http://inthenews.co.kr/article-26808/









지난 3일 CJ그룹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류자이(刘家义) 중국 산동성 당 위원회 서기 등 산동성 주요 인사들과 만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류자이 당 위원회 서기가 산동성의 투자 환경을 소개하며 산동성 내 사업 운영과 관련해 성 정부 차원의 지원과 향후 추가 사업의 기회 발굴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어 류자이 당 위원회 서기는 "중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CJ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산동성과 CJ그룹이 서로 상호보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앞서 지난 2일 CJ그룹은 서울시 중구 필동 'CJ 인재원'에서 진행된 회담에서 식품·물류·바이오·CGV 등 중국 현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그룹 주력 사업의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인더뉴스











전기 자동차에 투자하는 中 억만장자들

기사 원문 : https://www.yna.co.kr/view/AKR20191203119000009?section=international/china







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 창업자인 마윈(马云)과 텐센트의 창업자 마화텅(马化腾), 부동산 기업 헝다(恒大)그룹의 쉬자인(许家印)회장, 포털 바이두(百度)의 리옌홍(李彦宏)회장 등은 여러 전기차 업체들에 18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트업의 중심에 있는 이 투자자들은 전세계 전기차 산업을 주도하려는 중국 정부의 방침에 호응한 것으로, 관련 업계에 거품을 형성하게 했다는 지적 속에서 최근 중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과 자동차 판매 감소로 당장의 수익 전망은 밝아 보이지 않는다.

현재 알리바바는 자사의 이사로 재직했던 허샤오펑(何小凤)대표가 작년 광저우에 설립한 샤오펑자동차의 자본금 22억 위안(한화 약 3억 1천 300만 달러)을 조달 할 때 참여하는 등 수차례의 샤오펑 자본금 증액에 기여하였고, 현재 샤오펑의 2대 주주에 올라있다.

샤오펑은 또 기존 자동차업체인 하이마(海马)의 투자를 받아 연간 15만대를 생산 할 수 있는 공장을 설립했으며, 곧 P7 쿠페를 조립하여 내년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모바일 결제 앱 위챗으로 유명한 텐센트의 창업자이며 중국의 2번째 부자인 마화텅은 2017년 니오 자동차에 10억달러 투자를 주도했다. 작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니오는 여러 종류의 전기차를 생산하는 중국의 몇 안되는 스타트업으로 이미 2만 6천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가지고 있다.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헝다는 작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38억 달러 이상을 전기차 관련 부문에 투자했으며, 내년에는 헝차자동차 자체 브랜드를 생산할 계획이다.

중국 최대 검색 엔진 바이두의 리옌홍 회장은 웨이마자동차를 설립했다. 올해 진행된 30억 위안의 웨이마 자본금 조달에 바이두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13%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마는 작년 전기 SUV를 선보였으며 지금까지 판매한 1만 9천대의 차량 중 배터리를 동력으로 하는 SUV가 1만 4천 273대에 달했다.

ⓒ연합뉴스








연간 라면 소비량 400억개인 중국, 수입도 급증…한국산이 1위

기사 원문 : https://www.yna.co.kr/view/AKR20191203119000009?section=international/china







전세계 라면 소비양의 약 40%를 차지하는 중국이 최근 몇 년간 라면 수입을 계속 늘리는 추세이다. 이 가운데 한국이 최대 수혜 국가로 떠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30일 코트라의 보고에 따르면 중국의 라면 수입액은 2014년에는 8천 386만 달러 (한화 약 991억 원)에서 지난해 2억 4천만 달러(한화 약 2천 836억 원)로 급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상반기 수입액이 작년 동기보다 13%나 늘었다.

특히 중국이 한국에서 수입한 라면이 2014년 1천 515만 달러(한화 약 719억 원)어치에서 지난해 1억달러(한화 약 1천 181억 원)어치로 6.6배 수준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중국의 전체 수입산 라면 시장에서 한국은 대만을 압도적인 수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중국의 라면 수입이 급증하는 까닭은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되었다. 실제로 지난해 전체 라면 매출 규모가 전년대비 5% 안팎의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프리미엄 라면 매출은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인스턴트 라면 협회(WINA)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라면 판매량은 약 1천 36억 개로 이 가운데 무려 402억 5천만개(38.9%)가 중국(홍콩 포함)에서 팔린 것으로 집계되었다. 반면 연간 1인당 라면 소비량은 베트남 (53.9개)와 네팔(53개) 를 제치고 한국이 (74.6개) 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코트라는 "한국 라면 생산업체들은 중국의 중산층 소비 트렌드에 주목하고 프리미엄 라면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야 한다"면서 "유행 트렌드 외에도 혁신적인 기법과 유통 채널을 발굴해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고 소비 경험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하였고, "한국은 중국에 비해 즉석식품이 비교적 일찍 발달해 다양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중국 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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