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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타 3월 셋째 주 중국 주간뉴스








안녕하세요! 온라인 마케팅의 선두주자 망고스타코리아입니다~

이번주의 주간뉴스!!어떤 다양한 이슈들이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中전기자 '비야디' 세계 최대 마스크 생산공장으로 변신

기사출처 : http://www.shanghaibang.com/shanghai/news.php?code=all&mode=view&num=60422&page=2&wr=




텅쉰망(腾讯网)은 지난 16일 중국 최대 전기 자동차 생산 기업 비야디(比亚迪)가 이제는 세계 최대 마스크 공장이 되었다고 전했다.​


지난달 8일 중국 코로나 19 사태가 심각해지자 가장 먼저 마스크와 소독젤 생산라인을 구축한 비야디는 2월 17일부터 양산을 시작했다.


마스크 사업 전담반을 꾸리고 매일 2교대로 24시간 공장을 풀 가동한 결과이다. 비야디는 16일부터 중국 국내 시장에만 약 1500만 장의 마스크를 2.5위안(한화 약 430원) 정가에 판매했다. 해당 물량은 우선 선전시(深圳市)에서만 시범 판매를 시작하고 재판매나 사재기 등을 엄격히 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월 12일 기준 비야디의 하루 마스크 생산량은 약 500만 장으로 중국 전체 생산량의 1/4을 차지한다. 현재 매일 30만 장에서 50만 장 정도 그 양이 증가하고 있고 5-10대 가량의 새로운 마스크 기계로 대량 생산에 나서고 있다. 소독젤은 하루 30만 병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중국 최대 전기 자동차 생산 기업이 어떻게 현재 중국 내 최대의 마스크 생산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그 중심에는 회장 리촨푸( )가 있었다.

그는 마스크 생산 계획을 발표한 이후 12개 사업부의 사장들과 3000여명의 기술자들과 함께 마스크 생산을 고민했고, 그 결과 8일만에 의료용 소독젤 연구와 마스크의 대량 생산을 동시에 해냈다.​


현재는 사업 초기인 관계로 우선 선전 시장을 타켓으로 시행착오를 개선한 다음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중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진다면 향후 마스크를 비롯한 의료용품을 수출하겠다는 의견도 나왔다.


​©인민망​​​​​






중국 차시장, 생방송 마케팅에 뛰어들다

기사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200319155756895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경제 활동이 마비된 중국에서 자동차 기업들이 판매 실적을 올리기 위해 온라인 생방송을 활용한 자통차 마케팅에 뛰어들고 있다.​


중국 대표 테크 전문 매체 36커(36)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세가 늘어나면서 자동차 기업들이 온라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라이브 스트리밍, 가상현실(VR) 등의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바이트댄스 산하 광고 마케팅 서비스 플랫폼인 오션엔진의 데이터에 따르면 자동차 기업들이 개설한 더우인의 생방송 스트리밍 채널은 5000여개에 달하였다. 또 다른 생방송 마케팅 플랫폼인 콰이셔우에선 자동차 관련 생방송 횟수가 일 평균 3만번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일부 기업은 코로나19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알리바바의 타오바오 플랫폼을 활용해 판촉 활동에 나선 상태이다. 타오바오를 보면, BMW, 아우디 등 23개 유명 자동차 브랜드의 1500개 매장이 타오바오 온라인 생방송 채널을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는 일 평균 100개 이상의 자동차 판매 관련 온라인 생방송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상 속 관계자는 직접 차에 타서 운전을 시연하며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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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조 세계 공급사슬 안정적

기사출처 : http://kr.people.com.cn/n3/2020/0319/c203280-9669928.html





​​​저장(浙江),장쑤(江苏), 상하이(上海) 등 무역 대도시 중점 해외기업이 전부 조업을 재개하며 대외무역 안정 정책의 효과를 드러냈다.​자동차에 있어 회로군은 인체의 신경계와 비슷한 매우 중요한 부품이다.


산둥은 한국 자동차 회로군 산업체인 업체의 90%를 차지하고 있어 산둥 기업의 조업 재개는 한국 자동차 기업에 매우 중요하다.​


32곳의 기업은 각각 웨이하이(威海), 허쩌(菏泽), 칭다오(青岛), 옌타이(烟台), 더저우(德州), 지닝(济宁), 르자오(日照), 웨이팡(潍坊) 등의 시에 분포되어 있다. 산둥성은 기업의 업무 복귀 상황 조정 강화를 통해 기업 복귀를 제약하는 숙박과 교통 등의 문제를 열거하고 하나하나 해결하는 조치를 취해왔다.


이에 지난달 15일 전까지 32곳의 기업이 모두 조업을 재개했다.​최근 조업재개 가속화는 중국 전국에서 나타났다. 전염병이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지의 각 부서는 집중적으로 대외무역 안정화 정책을 펼쳐 재정, 금융, 수출신용보장 등의 수단을 종합적으로 이용해 대외무역기업이 조속히 업무를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시장과 주문을 책임졌다.


​대외무역사 사장 리싱첸은 3월 13일 각지 대외 무역기업이 조업 재개에 박차를 가해 계약 이행 능력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중 저장과 장쑤, 상하이 등 대외무역 대도시 중점 해외기업은 이미 조업 재개를 마쳤다면서 대외무역 안정 정책이 뚜렷한 효과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인민일보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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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 콜랩, 중국 온라인 마케팅 진출에 박차

기사출처 : http://www.shanghaibang.com/shanghai/news.php?code=all&mode=view&num=60422&page=2&wr=



​​지난 9일 글로벌 채널 MCN(멀티 채널 네트워크) 업체인 콜랩아시아는 최근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엔터테이인먼트 크리에이터 '동네놈들'이 중국 동영상 플랫폼인 빌리빌리(哔哩哔哩)에 공식 채널을 개설, 중국인 구독자 확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콜랩 아시아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창작 활동 및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한국, 일본,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콜랩 아시아는 "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한 중국 온라인 동영상 시장 진출이 가속화 되고 있다"며 중국은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를 포함해 총칭하는 '왕홍'의 영향이 매우 크다. 올해 왕홍 시장 규모가 100억 달러(한화 약 11조 7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하여 콜랩 아시아는 댄스 크리에이터 '모어댄유스'(유튜브 구독자 71만 명)와 '조싀앤바믜'(유튜브 구독자 54만 명)도 빌리빌리에 채널을 만들어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콜랩아시아 한국 지사장은 "디지털 미디어 마케팅 분야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날로 커져가는 만큼 빌리빌리뿐 아니라 웨이보, 도우인 등으로 채널을 확대해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中国网络营销合伙人 ‘星芒’

중국 온라인 마케팅 동반자 망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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